美조지아사태 불똥튈라…루이지애나주 "현대제철소건설 영향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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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조지아사태 불똥튈라…루이지애나주 "현대제철소건설 영향無"

그는 조지아주의 한국 기업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300여 명을 포함한 475명이 체포된 지난 4일의 이민 단속을 거론하면서 "이번 프로젝트(제철소)에서 불법 노동은 있을 수 없다.루이지애나에서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수잔 부르주아 루이지애나주 경제개발부 장관도 같은 날 "한국인들이 제철소 공사 현장에 일하게 될 것"이라고 밝힌 뒤 "그러나 현대 제철소가 루이지애나에 약속한 1천300개의 일자리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부르주아 장관은 조지아 이민 단속 직후 현대제철 관계자와 회의를 갖고, 제철소 건립 계획에 대해 의논했으며, 루이지애나 공장에서 이민 관련 문제는 없을 것임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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