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시진핑 둘 다 APEC 온다…'경주 외교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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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시진핑 둘 다 APEC 온다…'경주 외교전'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내달 말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이 가시화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이 내달 31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경주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다면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 이후 13년 만에 미중 정상이 나란히 한국을 방문하는 사례가 된다.

박원곤 이화여대 교수는 "중국이 미국을 상대로 자유무역을 외치기는 하나 트럼프 대통령 전까지만 해도 비관세 장벽을 잔뜩 쌓은 건 중국이었기에 (중국의 메시지를) 진정으로 믿는 국가는 많지 않다"며 미중이 각자 입장만 내세우다가 화합을 중시하는 APEC의 목표와는 멀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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