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인천 서구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엄수된 해양경찰관 고(故) 이재석 경사 영결식장 최근 발생한 고(故) 이재석 경사 순직 사고와 관련, 해양경찰청의 순찰과 출동 관리·감독 시스템이 제대로 운영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파출소에는 총 6명이 근무 중이었으나, 2인 1조 출동 규정은 지켜지지 않았다.
어기구 의원은 "이번 순직 사고는 해경이 평소 규정을 점검·관리하지 않아 발생한 인재(人災)"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해경이 기본적인 규정조차 지키지 않는다면 더 큰 참사가 반복될 수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