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미래 100년을 위한 성장동력 확보와 안전·돌봄·민생경제 중심 시정 운영을 위해 조직 기반을 새롭게 강화했다.
시는 ▲투자유치과 신설 ▲AI스마트도시과 개편 ▲일자리경제과 신설 ▲안전건설교통국 직제 조정 ▲통합돌봄팀 및 돌봄의료지원팀 신설 등을 담은 조직개편안이 지난 17일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18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단순한 행정 구조 조정이 아니라, 광명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며 “투자와 혁신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안전과 돌봄, 민생경제 강화로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머물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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