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하프타임, 이강인은 후반 10분 교체 투입돼 경기 종료 시점까지 활약했다.
첼시는 전반 29분 콜 파머가 만회골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이강인의 소속팀 PSG(프랑스)는 18일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UCL 리그 페이즈 1차전 홈 경기에서 아탈란타(이탈리아)를 4-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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