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신인드래프트] ‘투수 5명·야수 6명’ 골고루 지명한 두산이 주목한 포인트 “야수는 역량, 투수는 경기운영능력과 성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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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신인드래프트] ‘투수 5명·야수 6명’ 골고루 지명한 두산이 주목한 포인트 “야수는 역량, 투수는 경기운영능력과 성장 가능성”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두산의 지명을 받은 김주오(오른쪽)와 서준오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주오는 1라운드, 서준오는 3라운드에 지명됐다.

2라운드(17순위)에서 마산고 투수 최주형, 3라운드(27순위)에서 한양대 투수 서준오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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