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에서 강우현이 남이섬을 성공시킨 비결을 공개했다.
서장훈은 "쉽게 이야기해서 남이섬 주식회사의 대표이사로 가신 거냐?"라고 질문했다.강우현은 "맞다"라고 답했다.
강우현은 "당시 남이섬은 알려지지도 않고, 잊혀져 있던 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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