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 명단엔 최근 부상을 입어 아탈란타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진 이강인도 포함됐다.
특히 'RMC스포츠'는 이강인이 아탈란타전에서 선발로 출전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우스만 뎀벨레와 데지레 두에가 부상으로 결장하고,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발목 부상에서 회복하여 어제 훈련에 복귀한 이강인에게 공격진을 맡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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