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 국토부 서기관 구속…도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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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 국토부 서기관 구속…도주 우려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 사건과 관련해 사업에 관여했던 핵심 실무자가 구속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7일 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를 받는 국토부 김모 서기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오후 8시46분께 구속을 결정했다.

앞서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여러 의혹을 수사하는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지난 15일 오전 김 서기관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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