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선배들이 '꼬마 마법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투수에겐 고영표와 소형준, 야수는 황재균, 강백호, 1라운드 지명 선수에게는 주장 장성우의 사인볼이 전달됐다.
지명 후 선수가 구단 로고볼에 사인과 메시지를 작성, 부모님께 전달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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