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에 앞서 새만금개발청·국립군산대학교·기업재생에너지재단(한국 RE100위원회)은 ‘RE100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과 국가의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진우삼 이사는 'RE100 이행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과 새만금 개발 전략'을, 장경룡 전 대사는 '캐나다의 지역개발 전략과 새만금'을 주제로 발표하며,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과 글로벌 지역혁신 모델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은 재생에너지, 첨단산업, 교육·연구의 중심지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라면서 “이번 포럼과 업무협약을 통해 글로벌 혁신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연합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