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리 논란’으로 곤욕을 치렀던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결국 부산을 찾았다.
앞서 사카구치 켄타로는 신작 ‘파이널피스’로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
일본 주간문춘에 따르면 사카구치 켄타로는 도쿄에서 3살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과 동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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