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맘' 황혜영, 12세 두 아들 '학원' 안 보낸다…"스스로 다닐 수 있어야만" (황혜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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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황혜영, 12세 두 아들 '학원' 안 보낸다…"스스로 다닐 수 있어야만" (황혜영이다)

황혜영이 쌍둥이 아들을 학원에 보내고 있지 않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셔틀이 못 와서 지금 일일이 라이딩을 해야 한다.라이딩을 해야 하는데 (아들들의) 학교가 달라서 두 번 라이딩을 해야 한다.어쩔 수 없다.쌍둥이의 숙명이다"라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황혜영은 "각자 또 성향도 다르고, 하고 싶은 것도 다르기 때문에 학원까지 내가 라이딩을 할 수 없다.학원은 스스로 다닐 수 있을 때 각자 다녀야 한다"라며 이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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