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수강생은 “너무 힐링이었던 시간.효리 선생님 최고… 샨티(평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꾸밈없는 모습에 수강생들은 “화장기 없는 게 더 예쁘다”, “민낯이 이렇게 자연스러운 사람이 또 있을까”라며 감탄했다.
이효리는 지난 8일 요가원을 정식 오픈해 매주 오전 8시30분과 10시, 하루 두 차례 직접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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