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李정부, 기재부 조직개편은 실패의 길 다시 가는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힘 "李정부, 기재부 조직개편은 실패의 길 다시 가는 것"

국민의힘은 17일 기획재정부를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로 분리하는 내용의 정부 조직 개편안에 대해 "실패의 길을 다시 가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도읍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재부·금융위 조직 개편안 긴급 토론회'에서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개편을 효율과 전문성 강화라고 포장하고 있지만 그 실질은 국민과 국회를 무시한 졸속 개악안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과거 김대중·노무현 정부 시절에도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를 분리·운영했지만 예산과 재정 기능을 떼어낸 경제정책 총괄은 불가능하다는 점이 확인됐다"며 "결국 이명박 정부에서 기획재정부로 다시 통합한 전례가 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