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워터프런트서 멸종위기종 ‘흰발농게’ 6073마리 이주···당초 조사보다 6배가량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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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워터프런트서 멸종위기종 ‘흰발농게’ 6073마리 이주···당초 조사보다 6배가량 많아

17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송도 워터프런트의 1-2단계 사업지인 아암유수지 일대 5개 지점에서 포획 작업을 진행한 결과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흰발농게 6073마리가 잡혔다.

이는 올해 4월 인천경제청이 워터프런트 사업지 내 현황조사 당시 2차례 조사에서 추산한 개체 수인 800마리와 1100마리보다 약 6배 많은 수치다.

이와 관련해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본지에 “4월에 2차 조사를 진행했을 당시 6월 초쯤 이주를 예상했다”며 “조사와는 별개로 이주는 포획 시점에 발견되는 개체 수룰 모두 포함해서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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