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 앞마당이 갑자기 영화관으로 변하니 아이들이 너무 신기해하더라고요.멀리 나가지 않아도 가족과 함께 영화를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중랑구가 마련한 ‘찾아가는 아스팔트 영화관’은 일상의 공간을 문화의 장으로 바꾸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단지 앞 공터나 주민센터 앞마당, 공원 등을 무대 삼아 영화를 상영하며, 주민들에게는 가깝고 편안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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