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수, 허망한 패배→사실상 UFC 진출 좌절…1~3라운드 타격수 다 밀려 ‘만장일치 판정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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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수, 허망한 패배→사실상 UFC 진출 좌절…1~3라운드 타격수 다 밀려 ‘만장일치 판정패’

한국 단체 로드FC 미들급 챔피언 황인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 시즌9 에피소드 6 미들급(83.9㎏) 매치에서 패디 맥코리(28·아일랜드)에게 만장일치 판정패(27-30 27-30 27-30)를 당했다.

1라운드 35초를 남기고 황인수가 날린 뒷손이 맥코리 안면에 꽂혔다.

2라운드에도 맥코리는 킥으로 황인수와 거리를 벌리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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