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뉴욕 주 법원이 16일(현지시각) 지난해 유나이티드헬스케어 최고 경영자 살해범 루이지 맨지오니를 기소한 검찰의 혐의 가운데 테러 혐의를 기각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맨지오니는 그러나 뉴욕주에서 2급살인 혐의 등 9건의 다른 혐의로 기소돼 있어 25년에서 종신형까지 선고될 수 있다.
재판 며칠 전부터 법원 밖에 텐트를 치고 모여 있던 맨지오니 지지자들이 테러 혐의 기각 판결 소식에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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