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연합 군사훈련 '자파드(서쪽) 2025'를 참관했다.
타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주 물리노 훈련장에서 열린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자파드 2025 전략 훈련의 가장 '집중적인' 단계를 직접 지켜봤다.
자파드 훈련은 러시아와 벨라루스가 4년마다 진행하는 연합 기동훈련으로 지난 12일부터 이날까지 닷새간 러시아, 벨라루스, 발트해, 바렌츠해 등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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