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카르키 총리 집권’, “반정부시위로 최소 2000명 사상”… 해외예약 줄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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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카르키 총리 집권’, “반정부시위로 최소 2000명 사상”… 해외예약 줄취소

네팔을 뒤흔든 ‘Z세대 시위’ 이후 무너진 정부를 이끄는 수르카 카르키 임시 총리가 비정치인 전문가들을 내각에 적극 등용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과 현지 매체들이 15일 보도했다.

한편, 네팔에서 수십 년 만에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낸 시위가 발생해 관광 산업이 큰 타격을 입었다고 로이터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72명이 사망하고 2000명이 넘는 부상자가 생긴 폭력적인 반정부 시위 이후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의 관광 중심지인 타멜의 상점·술집·레스토랑엔 관광객의 발길이 뚝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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