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남수단 정부 대형 부패…소수 권력자가 국부 약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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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남수단 정부 대형 부패…소수 권력자가 국부 약탈"

유엔은 16일(현지시간) 동부 아프리카 남수단 정부의 대형 부패를 강하게 비판했다.

AP·AFP통신 등에 따르면 유엔 남수단 인권위원회는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2011년 독립 이후 남수단 정부는 252억 달러(약 348조원) 상당의 석유 수입을 거뒀음에도 보건·교육 등 필수 서비스에 거의 자금이 투입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날 유엔 보고서 발표는 키르 대통령과 정적인 리크 마차르 제1부통령 간의 권력 분점이 무너지며 다시 내전 발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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