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많이 느꼈을 거예요"…김경문 감독, '데뷔 첫 선발' 정우주에게 전한 메시지는?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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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많이 느꼈을 거예요"…김경문 감독, '데뷔 첫 선발' 정우주에게 전한 메시지는? [광주 현장]

황준서가 최주환의 병살타로 이닝을 마무리하면서 정우주의 실점은 더 불어나지 않았다.

김경문 감독은 "본인이 더 준비해야 할 것에 대해 느끼라고 시즌 막판 우주를 선발로 내보내는 것이니까 본인이 앞으로 던지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잘 느끼고 시즌을 끝냈으면 한다"며 "시즌이 끝나기 전 두 차례 더 선발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 시즌 KIA를 상대로는 한 차례(3월 29일 대전) 선발 등판했으며, 5이닝 6피안타(2피홈런) 3사사구 7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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