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 모래톱에 걸린 3t급 모터보트…해경·군인 합동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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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 모래톱에 걸린 3t급 모터보트…해경·군인 합동 구조

부산 앞바다의 수중 모래톱에 걸려 움직이지 못하던 3t급 모터보트가 해경과 군인의 협조로 무사히 구조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6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55분께 육군 초소로부터 가덕도와 다대포해수욕장 중간 지점의 모래섬인 '맹금머리등'과 '백합등' 사이 움직임이 저조한 모터보트 A호(2.9t)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A호에는 운전자 B(40대)씨만 타고 있었고, B씨는 시운전차 가덕도 천성항에서 출항했다가 수중의 모래톱이 있는 사실을 모르고 이에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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