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러시아-벨라루스 훈련에 미군 장교들 참관 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쇼츠] 러시아-벨라루스 훈련에 미군 장교들 참관 왜?

16일(현지시간) 로이터·AFP 통신에 따르면 전날 벨라루스에서 열린 '자파드(서쪽) 2025' 훈련 현장에 브라이언 슈프 미국 공군 중령을 포함해 최소 2명의 미군 관계자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빅토르 흐레닌 벨라루스 국방장관은 이들을 직접 영접하면서 "최고의 관람석을 제공해 드리겠다"며 환영했다.

이에 슈프 중령은 흐레닌 장관과 악수하며 "초대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