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체는 윤승기 도 산림환경국장을 위원장으로 국방부,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사단법인 시추조사협회 등 민관군 전문가가 참여해 지하수를 활용한 대체 수원 확보에 집중한다.
하루 1만t 공급을 목표로 신규 지하수 관정 개발(5천㎥/일)과 기존 지하수 대형 관정 중 수질이 양호한 시설을 임시 용도로 전환하는 방안이다.
도는 지하수 개발과 동시에 해수 담수화, 저류 지하댐 사업 등 중·장기적 대책도 검토해 가뭄 재해 예방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