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준우가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원정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그간 타선의 구심점이 없던 롯데에는 전준우의 복귀가 큰 힘이 될 수 있다.
올 시즌 결승타 11개로 팀 내 1위를 달리던 전준우는 득점권에서도 타율 0.345로 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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