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사랑 플로깅 캠페인 1walk, 1waste’는 2017년부터 배화여대 총학생회와 교직원이 꾸준히 참여하고 있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연중 4회 진행된다.
곽현주 배화여대 학생지원처장은 “본 캠페인에 총학생회와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고, 앞으로도 학교 인근 지역 환경정화에 우리 대학이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배화여대는 사회봉사 및 재능 기부의 목적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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