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포 GS25 참치마요 삼각김밥 2종, 대장균 초과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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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포 GS25 참치마요 삼각김밥 2종, 대장균 초과 검출

인천과 김포 일부 지역의 GS25 편의점에서 판매한 삼각김밥 2종에서 대장균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16일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은 지난 11일 후레쉬퍼스트가 제조하고 GS25가 판매한 삼각김밥 2종에 대해 대장균 기준치 초과 검출로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식품 제조업체가 대장균 등 기준치를 초과한 식품을 판매하다 적발될 경우 해당 제품은 폐기되며 업체에는 영업정지 15일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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