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건강이상설 계속…전문가들 "초기 치매, 뇌졸중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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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건강이상설 계속…전문가들 "초기 치매, 뇌졸중 가능성"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79)의 언행이 초기 치매와 뇌졸중 등 건강 문제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몇몇 전문가들이 주장했다.

또 두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의 다른 건강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최근 몇 주 동안 트럼프 대통령의 발목이 부어 있다는 추측이 이어지자 백악관은 올해 7월 트럼프 대통령이 만성정맥부전(chronic venous insufficiency) 진단을 받았다고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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