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판결로 1년간 복역을 시작한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교도소 내 의료병동으로 옮겨졌다.
지난 10일 수감돼 5일간 격리 기간을 거친 탁신 전 총리는 전날 아내, 패통탄 친나왓 전 총리 등 딸 2명과 약 30분 동안 첫 가족 면회를 가졌다.
관련 뉴스 'VIP 수감논란' 탁신 전 태국 총리, 대법판결로 1년 교도소 실형(종합) 탁신 전 태국 총리, 재판 선고일 전날 귀국 태국 탁신 전 총리, 정국 혼란 속 재판 앞두고 돌연 출국 태국 탁신 전 총리 '병실수감 논란' 법정으로…갈등 고조 태국, 탁신 前총리 'VIP 수감생활' 조사…교도소서 한번도 안 자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