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이름을 올린 고(故) 유상철을 대신해 그의 아들이 "아버지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과 함께 나누는 상"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유상철이 인천 유나이티드를 지휘했던 당시 제자인 김호남 K리그 어시스트 이사는 추천인으로 나서 "유상철 선수는 한국 축구 역사상 가장 뛰어난 멀티플레이어였다"며 "유상철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며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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