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0시간만에 1천1백여가구 잿더미로…"반바지 한 벌 못 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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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0시간만에 1천1백여가구 잿더미로…"반바지 한 벌 못 건져"

필리핀 마닐라시 외곽 인구 밀집 지역인 톤도 '해피랜드'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은 현지시간 13일 밤.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시커멓게 탄 채 골조만 남은 마을을 본 주민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합니다.

집들이 밀집해 있는 데다 목재 같은 불에 잘 타는 소재로 지어진 필리핀 마닐라 인구 밀집 지역에서는 대형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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