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106일 만의 정부세종청사 국무회의가 16일 열렸다.
그러면서 행정수도 세종의 완성이 국가균형발전의 주춧돌을 놓는 일이고, 수도권 일극 체제 대신 지방이 살아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길이란 점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세종시는 지역 균형발전의 상징 같은 곳으로, 우리 정부 출범 이후 세종에서 처음 국무회의를 개최한다"라며 "오늘 이곳에 와 보니, 허허벌판 세종을 오늘 날의 모습으로 키워낸 건 우리의 성과다.그동안 애쓴 여러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란 첫 인상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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