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지난 15일 공식 입장문에서 “민사소송 당사자 간의 동의가 이뤄질 경우, MBC는 진상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BC는 고인이 세상을 떠나고 유족이 그 원인을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지적하자, 지난 2월 사망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조사에 나섰다.
진상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를 공개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유족과, 괴롭힘이 없었다고 주장하는 기상캐스터 A씨 양측 모두 조사 결과 공개에는 이견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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