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이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플랜트를 준공했다.
SK온은 전고체 배터리를 2029년까지 상용화하겠다는 계획이다.
SK온은 우선 에너지 밀도 800Wh/L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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