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맨발걷기 길 조성 '속도'…군민 건강·관광자원 두 마리 토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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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맨발걷기 길 조성 '속도'…군민 건강·관광자원 두 마리 토끼 잡는다

김문근 단양군수(가운데)최병용 단양보건의료원장이(우측)이 맨발걷기 활성화를 위해 벌언하고 있다 충북 단양군이 맨발걷기 문화를 지역 대표 건강·힐링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단양군, 맨발걷기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재 단양군은 8개 읍·면 전역에 11개소의 맨발걷기 길을 조성 중이다.

군 관계자는 "맨발걷기는 군민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공동체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테마를 담은 맨발걷기 길과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단양군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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