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월드컵 우승' 프랑스 수비수 움티티, 부상으로 31세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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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월드컵 우승' 프랑스 수비수 움티티, 부상으로 31세 은퇴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프랑스 대표팀의 우승에 힘을 보탠 수비수 사뮈엘 움티티(31)가 무릎 부상을 이겨내지 못하고 조기 은퇴를 선택했다.

프랑스 20세 이하(U-20) 대표팀에서 2013년 U-20 월드컵 우승을 맛봤던 움티티는 2016년 처음 프랑스 성인 대표팀에 합류했고,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벨기에와 준결승(1-0승)에선 후반 6분 헤더로 결승골을 뽑아내 프랑스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왼발을 쓰는 중앙 수비수인 움티티는 2017-2018시즌 바르셀로나에서 뛸 때 여러 차례 무릎을 다쳤고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는 의료진으로부터 무릎 수술을 권고받았지만, 통증을 참고 뛰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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