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맨유의 이번 시즌 출발은 1992년 이후 최악이다”라고 보도했다.
홀란드는 후반 8분과 후반 23분 연달아 맨유의 골망을 갈랐다.
결국 맨유는 이렇다 할 기회도 마주하지 못한 채 경기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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