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16일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을 실시한다.
이날 질의에 나서는 한 의원은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군 내 내란종식의 문제, 신상필벌이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 내란이라든지 쿠데타에 군이 참여할 수 없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데 방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미국 조지아주 한인 구금 사태와 대미 외교 및 한미 관세 협상 등 현 정부 출범 이후 외교·안보 현안을 집중 지적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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