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장은 15일 무명의병포럼과 양평의병기념사업회를 초청한 자리에서 국회 상징석과 독립기억광장을 직접 소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우 의장은 포럼 및 기념사업회 관계자들과 독립기억광장에 조성된 다섯 곳의 상징비 등을 직접 소개하며 설명을 이어갔다.
이어 우 의장과 참석자들은 코르텐으로 만들어진 벽에 복원된 독립체가 새겨진 ‘독립군가의 벽’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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