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 산하 명품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TIFFANY & Co.)가 고객 개인정보 일부가 유출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티파니앤코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티파니앤코) 티파니코리아는 15일 공지를 통해 “권한 없는 제3자의 접근으로 고객님의 개인정보 일부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티파니 측은 이번 유출이 지난 5월 13일경 발생했고, 유출 정보의 범위는 9월 15일에 인지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