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치매환자와 가족, 주민이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와 치매 예방 특강을 9월 18일과 25일에 개최한다.
치매환자와 가족,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하며, 비영리 예술공연단체 ‘이노비’의 현악 4중주 공연이 진행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속에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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