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5세대 K팝씬에서 아이딧만의 차별점을 묻자 장용훈은 "여러 아티스트들과 설레는 시작을 맞이하게 됐는데 그중에서도 아이딧의 강점은 즐거움"이라며 "아이딧은 감사하게도 정식 데뷔 이전에 음악방송 활동, 해외 공연 활동 등 다양한 무대를 경험했다.이런 경험을 통해 무대 위에서 춤추고 노래하면서 팬분들과 교감하는 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느꼈다.그 즐거움을 있는 그대로 관객들에게 돌려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브가 2021년 12월, 키키가 올해 3월 데뷔한 데 이어 오랜만에 보이그룹이 데뷔하는 만큼 선배 아티스트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용훈은 "스타쉽에서 존경하는 선배님들의 뒤를 이어서 5년 만에 나온 보이그룹인 만큼 큰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음에 감사드리고 설레는 마음"이라며 "선배님들처럼 월드투어나 해외 페스티벌 등 큰 무대에서 멋진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퍼포먼스 역량을 키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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