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민이 자신이 출연한 영화 '얼굴'이 관객에게 여러 질문거리를 남긴다면서 이를 작품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
박정민은 "큰돈을 들여서 찍었다면 받았겠지만, 영화 예산으로 치면 적은 돈이어서, 차라리 회식에 쓰는 게 나을 것 같았다"며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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