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초 통학로 안전을 위한 간담회'./부산시의회 제공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박희용 의원이 양정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산시교육청, 남부교육지원청, 학교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었다.
박 의원은 간담회에서 일시적인 대안이 아닌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희용 의원은 "통학 안전 문제는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돼야 하는 문제이며, 교육당국의 의지에 달린 문제다"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적극 행정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