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화훼 시장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있는 아레스3(AresIII, 대표 김다인)가 시리즈 A 투자 라운드에서 총 10억 원을 확보했다.
아레스3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꽃은 특별한 날의 사치재”라는 인식을 깨고, ‘꽃의 일상화’를 본격적으로 확산시키겠다는 전략을 내놓았다.
업계에서는 아레스3의 이번 행보가 국내 화훼 유통 시장의 디지털 전환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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