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은 베트남과의 협력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과정이라며 베트남에서 뿌린 협력의 씨앗이 한국 농촌으로 돌아와 농업인의 삶을 지탱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농협은 베트남과의 협력에서 다문화가정 정착 지원, 청년농업인 교류, 현지 사회공헌, 금융·경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해왔다.
농협은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여성과 그 가족의 한국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영농교육, 한국어·문화 교육, 모국 방문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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