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 명상치료학과가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로 ‘맨발걷기학’ 교과목을 정식 개설해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 명상치료학과 한정현 학과장은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모든 방법과 기술은 명상과 명상치료의 과정으로 활용될 수 있다”며, “맨발걷기는 명상에 활용될 수 있는 아주 쉽고도 유용한 방법으로, 사람들이 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한다면 건강한 삶을 창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에 국내 최초이자 세계 최초로 개설되는 ‘맨발걷기학’ 강좌를 통해 맨발걷기가 더욱 대중적으로 보급되고, 명상과 명상치료에 적극 활용돼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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