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1000탈삼진을 달성한 잠수함 투수는 이강철(해태~KIA 타이거즈·1751개) KT 감독을 시작으로 임창용(해태~삼성~KIA·1474개), 이재학(NC 다이노스·1205개)에 이어 고영표가 역대 4번째다.
고영표는 “투수들에게는 탈삼진이 곧 야구의 꽃이다.투수의 꽃과 같은 기록을, 그것도 KT에서만 달성하게 돼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쫓아가보겠습니다” 한국야구의 간판 잠수함 투수로 활약 중인 고영표는 이 감독의 기록에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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