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기록 쫓아가볼게요” KT 최초의 1000K 투수 고영표, 개척자 이강철을 향하여 [SD 베이스볼 피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감독님 기록 쫓아가볼게요” KT 최초의 1000K 투수 고영표, 개척자 이강철을 향하여 [SD 베이스볼 피플]

역대 1000탈삼진을 달성한 잠수함 투수는 이강철(해태~KIA 타이거즈·1751개) KT 감독을 시작으로 임창용(해태~삼성~KIA·1474개), 이재학(NC 다이노스·1205개)에 이어 고영표가 역대 4번째다.

고영표는 “투수들에게는 탈삼진이 곧 야구의 꽃이다.투수의 꽃과 같은 기록을, 그것도 KT에서만 달성하게 돼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쫓아가보겠습니다” 한국야구의 간판 잠수함 투수로 활약 중인 고영표는 이 감독의 기록에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